내가 운전해서 떠난 첫 여행, 목숨 걸고 달린 속초 여행..
연출 샷, 아놔~ 이렇게 포토샵에 맛들리면 안되는데..
사진은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하는 것인데... 이렇게 가공한걸 좋아하게 되다니..
나름 연출 의도는, 신발 두 켤레가 풍기는 어색함? 위기?
그리고 가로질러간 발자국.. 먼 바닷가... 이런 거였는데
ㅋㅋㅋ 그런 느낌 전혀 안 풍긴다는~
연출 샷, 아놔~ 이렇게 포토샵에 맛들리면 안되는데..
사진은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하는 것인데... 이렇게 가공한걸 좋아하게 되다니..
나름 연출 의도는, 신발 두 켤레가 풍기는 어색함? 위기?
그리고 가로질러간 발자국.. 먼 바닷가... 이런 거였는데
ㅋㅋㅋ 그런 느낌 전혀 안 풍긴다는~

::: 댓글필수... De Ryo :::
최근 캐논 익서스 광고가 생각나네 ㅋㅋ
보정은 왜해? 그런거지
sunny // ㅋㅋ 역시 대단한 발상력.. 난 저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쓰고싶은 말이 없어서 혼났는데 그거라도 카피할걸 ㅋㅋ
흐흐. 잘봤습니다. ^_^
계속 해보다 보면 뜻대로 이룰 수 있을껍니다. ^^
후보정이 꼭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작가의 의도를 표현하기 위한 한가지 수단일 뿐이지^^ 앞에 사진도 그렇고 이 사진도 그렇고 이렇게 보정해 놓으니 더 보기 좋은걸^^
옥토 // ㅋ 네 댓글이 올라올거라 예상했었다.. 후보정이 나쁘다기보다 그냥 후보정없이
멋진 풍광을 담을 수 있기를 바라는거지.. 그 있잖냐.. 옐로스톤 국립공원 사진이던가? 네꺼..
그 사진은 보정없이도 멋지겠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