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겨울 유럽여행, 또 다른 시선
2007/01/12 09:23
SERAPH여사가 본인의 캐논 20D를 통하여 바라본 것을 스크랩함암스텔담 SEX MUSEUM에서,
암스텔담 골목길에 있던 빵집의 딸기케익 너무 먹고 싶었다는...
잔제스칸스 풍차마을을 향하는 기차 안에서
염소인 걸로 보이나, 털이 특이하네.. 개같다 ㅡㅡ
하이네켄 체험관에서의 동영상 촬영 현장 (추후 업로드 예정)
하이네켄 먹고 집까지 걸어오다가 찍은 사진
빠리에 머물던 Mercure 숙소 엘리베이터 앞에서..
루브르 박물관 가는 길
장애자용 엘리베이터, 또다른 쪽에서 봐라본, 쓸모 있다는..
50mm 단렌즈의 한계 또는 특이한 분위기를 낸다는 것, 내 사진과 비교할 것~
50mm + 20D를 통한 촬영 컷, OutFocus의 느낌 아주 특이하다~
루브르에 놓여져 있던 작은 스핑크스들.. 참으로 많이 훔쳐다 놓으셨습니다. 그려..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Ryo (얼굴에 피로가 그득하네)
약간 피곤하고 멍한 정신상태임.. (이런건 지워도 되는데)
함부라비 법전 뒤에 숨어있는 Ryo
내 사진 오르세 박물관에서도 만났던 그 선생님이다. 구렛나루 티쳐...루브르에서도 보다닛!
가장 비너스 느낌 나는 사진..
약간 관음증인것 같다. 뭐랄까.. 티저광고 같은데? ^^ 난 모델같구.. 푸하하
에헴 뒷머리가 저래 눌렸는데.. 이야기좀 해주지는.. Seraph 여사!!!!
그.. 앙리가 찍은 사진의 구도와 약간 흡사하지만, 저 앞의 다리가 없어야 된다는..
노트르담 성당의 촛불들.. 잘 찍었다.. 이거.. ^^
에헴.. 이게.. 그.. 퐁피두센터에 가다가, 길거리 퍼포먼스하는데 잡혀서.. ㅡㅡ;;
나보고 세상에! 중국인이냐고 물었다! 버럭! 불어 못하는 줄 알고 영어로 해주더라 ㅋㅋ
이 조각상 이름이 뭐지? 흠 구도가 좋아서 올려놓음..
내가 찍은 사진과 또 다른 느낌, 질감이다. 사물에 대한 시각차는 사진으로 반영이 된다.
빠리를 떠나는 날 아침..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되고 있는 표정이다.
런던에 도착해서 먹은 첫날 저녁의 디저트! 저거 압권이라는! 내 일기 봐주라는!
옥스포드 스트릿에서 Ryo~ 사진 느낌 좋다.. ^^
ㅋㅋ 내가 찍은 속옷 사진 이후에, Seraph 여사는 저런 느낌의 사진을 찍어달랬다(!)
마치 저 속옷을 사고싶어하는 그런 느낌을 표현해달라고 했는데 ㅡㅡ;;
내가 찍은 사진하고 거의 동시에 찍은 사진..
50mm와 28mm 화각의 비교가 가능함..
난 Seraph 여사가 우리 찍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화각을 잡아내다니! 100점짜리!!!
저 뒤의 커플, 특히 남자의 얼굴표정을 보라.. 네 명의 자세, 표정 다 제각각이다.
Ryo는 쇼핑으로 지쳐서.. ㅜㅜ
암스텔담 골목길에 있던 빵집의 딸기케익 너무 먹고 싶었다는...
잔제스칸스 풍차마을을 향하는 기차 안에서
염소인 걸로 보이나, 털이 특이하네.. 개같다 ㅡㅡ
하이네켄 체험관에서의 동영상 촬영 현장 (추후 업로드 예정)
하이네켄 먹고 집까지 걸어오다가 찍은 사진
빠리에 머물던 Mercure 숙소 엘리베이터 앞에서..
루브르 박물관 가는 길
장애자용 엘리베이터, 또다른 쪽에서 봐라본, 쓸모 있다는..
50mm 단렌즈의 한계 또는 특이한 분위기를 낸다는 것, 내 사진과 비교할 것~
50mm + 20D를 통한 촬영 컷, OutFocus의 느낌 아주 특이하다~
루브르에 놓여져 있던 작은 스핑크스들.. 참으로 많이 훔쳐다 놓으셨습니다. 그려..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Ryo (얼굴에 피로가 그득하네)
약간 피곤하고 멍한 정신상태임.. (이런건 지워도 되는데)
함부라비 법전 뒤에 숨어있는 Ryo
내 사진 오르세 박물관에서도 만났던 그 선생님이다. 구렛나루 티쳐...루브르에서도 보다닛!
가장 비너스 느낌 나는 사진..
약간 관음증인것 같다. 뭐랄까.. 티저광고 같은데? ^^ 난 모델같구.. 푸하하
에헴 뒷머리가 저래 눌렸는데.. 이야기좀 해주지는.. Seraph 여사!!!!
그.. 앙리가 찍은 사진의 구도와 약간 흡사하지만, 저 앞의 다리가 없어야 된다는..
노트르담 성당의 촛불들.. 잘 찍었다.. 이거.. ^^
에헴.. 이게.. 그.. 퐁피두센터에 가다가, 길거리 퍼포먼스하는데 잡혀서.. ㅡㅡ;;
나보고 세상에! 중국인이냐고 물었다! 버럭! 불어 못하는 줄 알고 영어로 해주더라 ㅋㅋ
이 조각상 이름이 뭐지? 흠 구도가 좋아서 올려놓음..
내가 찍은 사진과 또 다른 느낌, 질감이다. 사물에 대한 시각차는 사진으로 반영이 된다.
빠리를 떠나는 날 아침..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되고 있는 표정이다.
런던에 도착해서 먹은 첫날 저녁의 디저트! 저거 압권이라는! 내 일기 봐주라는!
옥스포드 스트릿에서 Ryo~ 사진 느낌 좋다.. ^^
ㅋㅋ 내가 찍은 속옷 사진 이후에, Seraph 여사는 저런 느낌의 사진을 찍어달랬다(!)
마치 저 속옷을 사고싶어하는 그런 느낌을 표현해달라고 했는데 ㅡㅡ;;
내가 찍은 사진하고 거의 동시에 찍은 사진..
50mm와 28mm 화각의 비교가 가능함..
난 Seraph 여사가 우리 찍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화각을 잡아내다니! 100점짜리!!!
저 뒤의 커플, 특히 남자의 얼굴표정을 보라.. 네 명의 자세, 표정 다 제각각이다.
Ryo는 쇼핑으로 지쳐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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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조각상 참 맘에 드네요
첨에 보고 사람을 분장 시켜놓은 줄 알았다는...;;
저 조각상, 로댕이 만들었던가?
쩝.. 이럴땐 미술을 배워야겠단 생각이 들다가도..
누가 만든게 그렇게 중요하겠소? ㅋㅋ
정말 사실적인 작품이라는게 중요한거지~ ^^
Seraph 여사 사진 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_^
저도 다시 가서 구경해보고 싶어요. ^_^
Seraph 여사의 humble한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내가 엄선한 건데.. 쩝.. seraph~ 밥사라~
마지막 사진 최고!! 세라프여사님이 자네보다 사진 실력이 나은것 같은데? ㅋㅋ 사실 현정이도 나보다 낫다..ㅋㅋ
그런데 내 기억으로 저 비너스 사진 촬영 금지로 알고 있었는데..^^ (플래쉬 촬영만 금지인가?)
비너스 말고, 모나리자가 사진 촬영 금지가 되었더라구..
플래쉬 찰영금지는 전체 작품에 대해 해당되구~
모나리자 예전에는 사람들 다 모여서 카메라가 막
수십장 터지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예 촬영금지를 해버려서
그 앞에 사람들 몇몇만 생뚱맞게 있더라구..
seraph 여사가 나보다 잘 찍는다는 rumor 퍼뜨리지 마삼~ ㅋㅋ
아하..역시 캐논이었구만.. ㅋㅋㅋㅋㅋ
하하.. SERAPH여사도 요즘 NIKON의 셔터소리땜에
NIKON으로 옮기고 싶다고 한다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