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런던, 영국 [27일]

2007/01/08 19:41
4 Comments    공유하기
 아침 일찍, 피카딜리 서커스에서부터 시작해서 쇼핑을 시작하다. 마지막날..아침 식사를 옥스포드스트릿 방향으로 걸어가는 길에 했다.
아침 Menu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은근 비싸다는 ㅡㅡ;;
시키구 나서 서로 각자 부시시한 얼굴 찍어주기 ㅋㅋ
 내가 시킨 것은 초콜릿 크와상 (100% 맛있다)
여자친구가 시킨 것은 English Breakfast (우측, 양이 좀 많다)
둘다 괜찮았다는.. 유럽에 익숙해져서 이젠 아침 식사
2만원 정도 되어도 그냥 무덤덤해지더라 ㅡㅡ;;
식당 앞에서 굳이 한 컷 찍어야 한다.
왜냐구? 비싼데서 먹었으니까 ㅋㅋ 연출 샷임!
고디바, 초콜릿 입힌 딸기가 맛있다는 글을 예전에 본적 있었다.
아직 시작하기 전이라고 해서, 1시간쯤 뒤에 다시 오기로 했다.
피카딜리 서커스의 사진 찍는 포인트인것 같은데,
노란 블럭에서 포즈를 취해줘보았다. 어차피 다시 못볼 사람들 앞인데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 (Ugly Korean)
길 가다 맞닥뜨린 초대형 리무진... 바퀴 네 개로 저걸 지탱하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 분명 가운데 바퀴 없다.. 우와..
(분명 저 안에 탄 사람도 사진 찍는 내가 신기해서 쳐다볼거다.. ㅡㅡ)
충격! 사건의 고디바..
딸기와 바나나 꼬치에 초콜릿이 입혀져 있다.
디따 맛있고, 감동이다. ^^ 가격도 좀 감동이다. (8천원이나 된다)
저거 먹다가 딸기가 떨어질 뻔해서 그거 받으려하다가 Seraph 턱을 저
꼬챙이로 찔렀다는.. Seraph 왈, 니가 날 꼬치로 만들려고 해? ㅡㅡ;;
그러구 나서는 기어이 하나 더 사달랜다. 그러면 안 아플거 같다고...
고디바.. 또 먹고 싶다. 나중에 집에서 혼자 만들어먹어봐야지 ^^
애플샵이다. 아주 크다. 넓다. 다양하다. 볼게 많다.
무엇보다? 판매방식이 독특하다. 수퍼마켓에서 물건 사듯이
아이포드와 맥북 사갖고 나가는 아해들을 볼때면.. 신기하다.
Concierge라는 게 있어서 예약하면 상담+교육도 받아볼 수 있다. ㅋㅋ
애플 짱~ 알라뷰~


여행 TOUR , , ,

  1. Blog Icon
    아즐란

    고디바..맛나겠구랴..
    사진이 다들 멋지네

  2. Blog Icon

    아니 형님이 제 사진에 대해 칭찬을 다하시고
    왠일이십니까.. 저렴한 NIKON을 쓰고 있는데
    CANON 유저께서 ^^

  3. 다들 사진이 멋져요. ^^ 깔끔하고.
    여행 참 재밌게 하는 거 같아요. 전 혼자서 줄창 걸어만 다녔는데. ㅡㅡ;

  4. Blog Icon

    오홋 김대리님한테 사진 칭찬을 다 듣다니 ㅋㅋ
    멋지고 깔끔하다니.. 감사함다~

    여행은, 이제와서 느끼는 거지만
    혼자가는건 안 좋은거 같아여 ^^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