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one社, Huey 언젠가 나올줄 알았다..

2006/09/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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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런 제품이 나오리라 생각했다.
사람마다 모니터의 밝기, 색상, 명암이 다르기 때문에 언젠가 이것을
맞춰주는 무언가가 나오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아니 그러길 바랬던 것 같다.

온라인에서 옷을 살때면, 모니터에 따라서 옷 색상이 천양지차로 다르고,
디카로 찍은 사진을 모니터에서 볼때면 화사한데 막상 인쇄하면 칙칙하기도 하고..

이런 needs 때문에 예전에,
온라인쇼핑몰에서 Color Calibration Tool을 제공하자고 기획한 적이 있었다.
즉 판매자들이 제공하는 색상들을 우리가 통일시켜서 구매자에게 제공하자는 것이다.

판매자는 자신의 옷의 색상을 측정기로 측정해서 온라인상에 DATA값만 입력해두면,
구매자는 자신이 가진 Color Table 인쇄표(이건 뭐 인쇄해야지)를 기준으로 해당 색상이
어느 정도에 위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자는.. Idea였다.. ㅋㅋ

내 딴에는 도저히 저런게 필요한데 우리가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아서였는데..
기어이 나왔구만.. 얼리어답터에서 11만원에 판매하고, 미국에서는 120불 정도?

후후 아무튼, 내가 생각하던 딱 그 제품이 나온걸 보구선
반가워서 간만에 일기 써본다..

제품 설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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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HOT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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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난 얼리어답터 사이트 자체는 싫어한다.. 왜?
    콘텐츠 볼때 로그인하라고 하고, 돈 내라고 할때도 있었던것 같다. 그런거 귀찮고 싫다. 버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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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즐란

    하나 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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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전문 칼라리스트라면 사겠죠 ㅋㅋ ^^
    하지만..그닥..비싸서 싫음.. ㅎㅎ

  4. ㅠㅠ 토욜날 쉬는 줄 모르고 나왔삼..... ㅋ 걍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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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고시원 바닥에 있느니,
    회사에 나가서 담배피면서 겜 하는게 낫겠지 ㅋㅋ

    고시원은 내가 보기엔 Worst Choice 같네만..

  6. 이런거 있는줄 몰랐수? 여기말고 더 유명한 회사 제품있는데.. 전에 나도 잠시 빌려서 내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했었음..^^;; 그건 아마 20만원대 했던것 같은데.. 나는 제품 이름은 기억이 안나구.. SLR클럽 사용기 란에서 검색해보면 아마 나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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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래? 흠흠..
    글구, 나 이번에 Nikon 18-55 샀다..
    소래포구가서 테스트샷 날려봤는데, 흠..
    내가 Tamron 28-75 쓰면서 느끼던,
    왜 이렇게 뿌옇고 연할까 하는 느낌을 잊혀지게 해주는..

    그런 날카로운 기분이었다. 오호!
    나도 너처럼 쨍한 사진을 올려주마.. ^^
    (은근 지금까지 신경쓰여했다는.. ㅡㅡ;;)

  8. 료사마.. 카메라 사지 말고.. 차를 사.. 차차차차차차!!!

    짱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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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학가서 BMW MINI 살래..
    기어이 사고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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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깽

    형!!! MINI 사지마세요!!!!
    걍 MINI빼고 BMW 335i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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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335i 중고가 1800만원이냐? 그렇다면 고려해볼께 ㅋ

    니가 그 가격에 사다줘 ㅋㅋ

  12. 미국도 차값이 그렇게 싸지만은 않다...^^;;
    다만 한국서 5000만원 넘어가는 차들은 여기는 3000만원대라고 보면됨...
    그런데 한국서 3000만원 하는 차는 여기서는 2000만원대 중후반..
    한국서 1000만원대 차는 여기서는 1000만원대 후반...ㅡ.ㅡ
    가격이 저렴한 차일 수록 한국과 차이 없음..ㅜ.ㅜ
    고로 미국서 살면서 좋은 차 타 볼 기회가 쉽지만은 않다..ㅜ.ㅜ

  13. Blog Icon

    ㅋㅋㅋ 기름값, 세금 다 계산해보면 미국이 훨 싼거야..
    글구 솔직히 수리비용이나 중고차값은 훨씬 산듯
    요즘 Prison Break 보면서 미국의 오래된 70년대산
    캐딜락을 살까 고민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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