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다이빙 취미를 갖고 싶다.

2006/08/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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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다이빙,
마치 어머니의 품속같은 물속을 하염없이 흐르듯이 보내보고 싶다.

그곳에서 자유롭게, 그리고 한편으로는 편안하게
바닷 생물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보고 싶다.

사진처럼 파란 바닷물을 보고 있자면,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편안해질수가 없기 때문이다.

조만간... 조만간.. 스쿠버다이빙하러 가야지...

우연치 않게 인터넷 서핑하다가,
스쿠버다이빙이 취미인 사람을 발견했는데, 너무나 부럽더라..
가족들과 함께, 수중촬영 장비를 들고 스쿠버다이빙을 한다는데...
그리고 가끔 장비 들고 산을 올라서 스쿠버다이빙도 한다는.. 부럽 부럽..

아래는 오늘 주간조선에 실린 관련 기사 중에 하나인데, 봐둘만 하다. ^^
[주간조선 관련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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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0 회사에서 되게 큰 의미를 갖고 있는 시간이다.
    모범택시를 탈수 있는 시간.. 일을 밍기적 거리다가, 23:00분까지 이 일기를 쓰구선,
    택시타러 쭈루룩~~~

    예전 학교 다닐때, 법무법인 한미가 야근하면 모범불러다준다는 이야기에,
    변호사 할만하다고 했는데... ㅋㅋ 지마켓 직원도 할만해.. 다만 여기는 23:00이 지나야 하지만 ㅡㅡ

  2. 동생이 제주도에서 스쿠버다이빙 했는데 엄청 잼있었다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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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취미생활로 하려면 대박 돈 많이 드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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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죽토촌

    동생말로는 두당 3만원이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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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설마..
    산소통에 산소 채우는 값도 안나오겠다야~
    스노클링 아냐? 그냥 빨대꼽고 들어가는?

    난 스킨스쿠바~ 하고 싶단 소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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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즐란

    스킨스쿠버... 우리동네 한의사가 하는 듯 하던데,,,
    난 좋을지 모르겠어 ..물이랑 안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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