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가끔 욕하고 싶을땐 말이다..

2006/08/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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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보며 참는거다..
그래.. 욕하고 싶을땐 꾸욱 눌러 참는다..
비록 스트레스가 쌓일지라도..

[원문 : 옘병 딴병에 갖다 버릴 속병에 걸려가지고 땀통이 끊어지면 끝나는 거고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 죽을 년 같으니...십장생 같으니...엠병 딴병에 그냥 딱청이 끊어지면 그냥 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야 이 십장생아. 야 귤 까라 그래, 야 이 시베리아야. 예라이 쌍화차야... 야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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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즐란

    ㅎㅎ 뭐.. 직접해야 풀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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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직접적으로 해야할 날이 온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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