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인 일상사/여행이야기]







          , ,

::: 댓글필수... De Ryo :::

  1. 선욱 [2009/08/1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귀엽게 생겼다.. ^^
    전 나이가 먹고 체력이 떨어졌는지 주말에 너무 더워서 계속 헉헉 거리다가 잠만 계속 퍼질러 자는데..
    어려 곳 잘 갔다오시는군요. 부럽삼.. 흐흐.

  2. 나도애엄마 [2009/08/10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YO@ehosun.com를 chosun.com으로 봤다..아직 누굴 닮았는지 감이 안 오네, 사진이라 그런지... 여론은 엄마? 아빠??
    여수는 항공으로 얼마나 걸리드나? 휴가 때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젤로 아까운 1인.

    • RYO [2009/08/1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선은 대부분 1시간 내외임.. 40분 정도..

      여론은, 아빠랑 많이 닮았으나,
      양가 할아버지들을 닮았다가 더 많음.. ㅋㅋ

  3. 옥토 [2009/08/11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들어와 본 사이에 호진이 사진 많이 올렸구만.. 가온이는 지금 밖에서 소리 꽥꽥 지르며 할머니 할아버지랑 잘 놀고 있다네... 덕분에 방에서 편하게 웹서핑도 하고 있고..ㅎㅎ

    • RYO [2009/08/1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ㅇ 네 말에 뜨끔해서,
      얼른 호진이 사진들 많이 올렸다.

      어째 네 홈피 D-Lux3사진하고 비교해보면
      내 사진들은 다 물에 빠진 필름쓴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4. GAMU [2009/08/13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댓글 달때마다 혹은 다른글 이동할떄마다 센플뜨는데 스펨수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