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상사 >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이 편안했던 지난 주말...담양 소쇄원 - 여수 (6) | 2009/11/25 |
|---|---|
|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클럽메드... (4) | 2009/10/25 |
|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7) | 2009/08/10 |
| 호진이와 함께한 대부도 당일치기 조개구이+갯벌체험 여행 (7) | 2009/08/06 |
| 아참, 내 취미는 사진이었지... ㅋ 그리고 이 블로그는 PHOTOLOG였고... 으~~ (5) | 2009/07/10 |
| 콩이와 함께한 세부 샹그릴라 태교여행~~ (18) | 2008/09/01 |

::: 댓글필수... De Ryo :::
참 귀엽게 생겼다.. ^^
전 나이가 먹고 체력이 떨어졌는지 주말에 너무 더워서 계속 헉헉 거리다가 잠만 계속 퍼질러 자는데..
어려 곳 잘 갔다오시는군요. 부럽삼.. 흐흐.
대부도 함 같이 가시죠.. ^^
조개구이만 쏘시오 :)
RYO@ehosun.com를 chosun.com으로 봤다..아직 누굴 닮았는지 감이 안 오네, 사진이라 그런지... 여론은 엄마? 아빠??
여수는 항공으로 얼마나 걸리드나? 휴가 때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젤로 아까운 1인.
국내선은 대부분 1시간 내외임.. 40분 정도..
여론은, 아빠랑 많이 닮았으나,
양가 할아버지들을 닮았다가 더 많음.. ㅋㅋ
못들어와 본 사이에 호진이 사진 많이 올렸구만.. 가온이는 지금 밖에서 소리 꽥꽥 지르며 할머니 할아버지랑 잘 놀고 있다네... 덕분에 방에서 편하게 웹서핑도 하고 있고..ㅎㅎ
ㅇㅇㅇ 네 말에 뜨끔해서,
얼른 호진이 사진들 많이 올렸다.
어째 네 홈피 D-Lux3사진하고 비교해보면
내 사진들은 다 물에 빠진 필름쓴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아놔~~~댓글 달때마다 혹은 다른글 이동할떄마다 센플뜨는데 스펨수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