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 몸무게 8.5kg, 키 65cm...

[개인적인 일상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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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필수... De Ryo :::

  1. 단무지사마 [2009/03/3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호색인가.. ㅋㅋ 귀엽다..

  2. 짱아박 [2009/03/3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므 이쁘구먼..

  3. 준성아빠 [2009/03/30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준성이에 비교할만한걸...^^

  4. 일죽토촌 [2009/03/30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정말 살맛 나겠구려~

  5. sunny [2009/03/30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다~~
    이거 완전 회사 게시판이네. ㅋㅋ

  6. 선욱 [2009/03/31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무 느무 이뻐요.. 흐흐.
    사진 예쁘게 잘 찍는다.. 흐

  7. Edward [2009/03/3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귀엽네요!!!
    RYO 님을 많이 닮은 것 같아요 ㅎㅎ

  8. RYO [2009/03/31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nny // 회사 게시판이라면, 교원? ^^

    Edward // 감사합니다. ^^

  9. foxya [2009/04/01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너무 예뻐요 ㅠㅠ

  10. 옥토 [2009/04/02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일 사진 찍었나보구나.. 완전 너랑 똑같이 생겼다..ㅋㅋ

  11. RYO [2009/04/06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감사드립니다.. ^^ ㅎㅎ
    근데 어젯밤에 이놈이 왜 이리 안자는지.. 아주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