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가족 식사하고 여수에서 올라오는 차 안에서..

2009/03/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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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 삼촌이 사준 카시트에 앉아서 잘 자는 녀석을
기어이 깨워서 사진 한번 찍어주는 센스...

가장 최근 모습하고 가장 일치함.. ^^

p.s. 요즘 biz model 생각하느라, 도통 글 쓸 정신적 여유가 없다..
이게 블로그인지, 잡기장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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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FAMI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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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한 김씨

    어익후.. 눈이 또롱또롱하고 볼이 통통한 것이 참 이쁘다. 흐흐.
    많이 바쁘시군요. ^^ 전 블로그를 잡기장으로 쓴지 오래되서. ㅋㅋㅋㅋ
    좋은 비즈 모델 만드세요. ^_^

  2. 엇 이거보니 우리 애 얼굴이 나오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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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팔이

    이여..백일이 넘었고나. 이제 한고개 넘으시고~ 갈수록 애기는 귀여워지는듯.
    말하기 시작하면 거의 기절할것 처럼 귀여워 ㅎㅎ
    난 요새 집에 가면 맨날 한번씩 기절. ^__________________^

  4. 아고.카메라를 응시하는 저 눈빛~
    귀엽네요~~
    볼통통 아기의 100일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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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토

    지금 손빠는 것인감? 얼른 못빨게 하시게나... 저러는 것이 아이 정서상 도움이 된다고는 하지만, 가만 냅두면 두고두고 손을 빨게 될테고, 그러다 나중에 입, 턱 모양 이상해질 수도 있다더라...
    그리고 고놈 참 훈남일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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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한 김씨 // ㅎㅎ 넵 감사~
    uuiz // 그쵸? ㅋㅋ
    지팔이 // 혹시 물려줄 물건들 없남?
    오픈양 // 감사합니다~
    옥토 // ㅇㅇ 요즘 손 안빨게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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