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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주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이용합니다. 트윗덱이 PC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클라이언트였고, 아이폰에서는 트윗덱을 사용하다가 최근엔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는 걸 발.....

주소 축약 서비스(주소줄임서비스)는 고전적인 서비스중의 하나입니다. 옛날의 go.to, wo.to 등 다양한 주소 줄임서비스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비약적으로, 그리고 보다 높은.....

(출처 : 야후! 카툰, 무한동력 91화, 주호민 님 작품) 어제 만나서 담소를 나눈 멤버 가운데 한 명이 이야기하신 부분이다. 이 만화를 보면서 당신은 당신의 일을 하기로 맘.....

▲ 포털 기사의 댓글 블로터닷넷의 "사회적 본인확인제"에 덧붙여... 연예인도 댓글을 본다고 한다. 방송이 끝나면 방송국 게시판에 어떤 글이 올라왔나, 혹시 비난 받은건 없나.....

간만에 Octophoto 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랬다. 버클리에서 사진 공부하고 있는건가 싶을 정도로 놀랬다. 원래 사진 잘 찍는 녀석이긴 했지만, "칼라의 마술사"라고 해야하나.....

(P.S. 글을 쓰고나니 무섭습니다. 이 글은 이번 사태와 다른 차원의, 즉 "트위터 공간에서 활동하는 CEO에게 굳이 이렇게까지 난처하게 만들어서 내몰아야 하는가"에 대한 글.....

이 영화 꼭 봐야겠다...

2009/02/02 12:33

"Better to be king for a night than a schmuck for a lifetime."
평생을 얼간이로 사는 것보다 하룻밤이라도 왕으로 사는 게 낫다.

한탕주의를 이야기하는 것도, 즉흥적 유희를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다.
1983년 영화, 코미디의 왕(The King of Comedy)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했던 명 대사이고,
개그맨 황현희를 개그맨으로 가게 한 영화이기도 하다.

뭐랄까.. 손 끝에 찌릿함이 느껴지는 저 대사 한 마디에,
온몸이 전율하리만치 소름이 돋는 것은...

단 하루를 살아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고 소리쳐 외치던 그 좌파의 함성만큼이나,
단 하루를 살아도 얼간이가 아니라, 왕으로, 코미디의 왕으로 살고 싶다는 함성이..
내 지금의 절박함과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다.

허선희 팀장의 블로그에 써져있던, 버나드 쇼의 묘비명,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ed."
어쩌면 나 역시, 우물쭈물하다가 대충 마무리 할거면, 이렇게 이대로 있으면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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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 리뷰 REVIEW , , ,

  1. Blog Icon
    w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ed

    이거 해석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아닌가요?

  2. Blog Icon

    somthing like this = 묘비가 세워진거죠..
    죽어버리는... ㅡㅡ;;
    해석 정확하십니다..

  3. Blog Icon
    sunny

    나 이 글귀 보고 정말 무릎을 탁 쳤다니까. 날 보고 하는 말 같아서...
    저 사람 굉장한 유머와 위트가 있는 사람 같아.
    대학 교양영어 시간에 저 사람 글로 수업한 것은 기억나나...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ㅋㅋ

  4. Ryo는 이미 살고 있구려.. 하루라두 King이라는데. 벌써 몇일이요..? 그러니 좀 쏘시오

  5. Blog Icon

    ㅡㅡ GSM에 광고 달아주면 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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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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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온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