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상품 구상을 위한 37가지의 방법, 그리고 현재 사업에 대한 평가...

2009/01/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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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woon님의 블로그에서 불펌한 슬라이드이다.
새로운 상품을 위한 37가지의 방법이라고 하는데... 이건 기존 사업의 경쟁력 내지는
이 사업을 계속해야되는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인 것 같다.

누구나 생각하고, 누구나 느끼는 것이지만,
그걸 Text와 Visual로 정리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일일 것이다.
이 슬라이드는 매우 값진 자료임에 틀림없다.

자 이제.. 내가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볼 차례이다.
37 Ways for New Product Ideas

내가 골머리 싸매고 있는, 사업의 경쟁력을 판단하기 위한 척도로 쓸만한 요소들을 꼽아본다.

- 사업의 프로세스가 단순한가?
-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사업인가? (사용자가 활용할 범주가 넓은가?)
- 사용자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가?
- 특별한 기능이 있는가?
- 고객의 feedback에 대해서 적절한 반응을 하는가?
- 독창적인가?

괴로워한다고 더 이상 나아질 게 없다는 게 더 힘든 일이긴 하다.

De R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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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BUSINESS , , ,

  1. 위의 요소들을 같이 고민할 사람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고민해도 답이 없는게 아니라 고민의 깊이가 문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고민해야한다는 강력한 목표의식을 준다면... 같은 법도 잘 적용해야 좋듯이.. 결국 행하는 사람의 이슈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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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줄임표만 쓰지말고, 와서 같이 고민해주던가~~
    아놔~ 거기서 편하게 생활하지 말고 여기 와서 좀 빡시게 일좀 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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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성아빠

    37가지나 고민해야하다니..^^ 머리아프겠구만..
    그냥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고,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2가지 찾기도 어려운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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