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달라져가는 아이를 보면서.. 나 역시도..
2008/12/30 13:18
日新又日新
아참 아이 이름, 柳 昊 進 으로 했네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유호진"으로 ㅡㅡ 아직..
아참 아이 이름, 柳 昊 進 으로 했네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유호진"으로 ㅡㅡ 아직..
핑크색 이불 출처 : 스와들 디자인(Swaddle Designs), 설웅 쿤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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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가 엄마 닮아서 다행이네.. ^^; 귀엽다!!!
엄마닮아서 똘똘해 보인다. 호진이란 이름도 예쁘구나~ (성별 불분명한 이름 좋아!)
겁나게 이뻐블네요..잉~!
아.... 눈 뜬 모습 보니 부럽.. 아직 우리 콩콩이는 수면 반 취침 반인데..-_-
헐.. 엄마 닮았다. 다행이다!! 2
사진만 봐도 배부르시겠어요. ㅋㅋ
눈이 똘망똘망.. ^^
ㅎㅎ 핑크색 이불덕에 딸네미로 알아볼수도.ㅋㅋ 갈수록 귀여워질 것이야.
새해 복 많이 받으삼. '호진' 이는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2살이 되는구나.
왜 다들 엄마 닮았다고만 하는거삼..
그럼 아빠가 섭섭하잖소~ 화현이도 닮았구만~ㅋ
이름이 나랑 비슷하잖아...^^
호진이라... 우리 셋째도 이름에 '호'자 집어 넣을까 고민중인데..
이름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