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랩의 김동신 CEO의 마케팅강의
2008/12/07 08:38
이 동영상 보면서, 뭔가 뜨거운 용기가 생기는 게 나만이 아닐걸?
아참, 나 퇴사할 때 날 걱정하며 조언해준 사람의 말이 생각났다.
"인터넷 비즈니스엔 두 가지가 있다. 커머스와 커뮤니티.. G마켓과 네이버가 이미 평정했다.
나가서 할 것이 없다. 나가지마라.. G마켓에서 계속 일해보라..."
난 사실 지금까지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못찾아냈는데.. (사실 맞는 말이니까)
이 동영상 보면서, 그 생각을 하던 사람은 딱 그만한 Surfer 이구나 싶다.
서해안에서 계속 Surfing을 하면서 한국 1위를 고수할 것인가
아니면 FaceWorthy (facebook을 의도적으로 노린듯 보이지만) 를 통해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랑 만나서 더 큰 파도와 Surfing할 것인가..
동영상 두고 두고 참고할만하다.
p.s. MacBook의 Keynote를 가지고 Presentation을 하는 걸 연습해야지..
파워포인트보다 메시지 전달이 50% 이상 배가된단 느낌이다.
아참, 나 퇴사할 때 날 걱정하며 조언해준 사람의 말이 생각났다.
"인터넷 비즈니스엔 두 가지가 있다. 커머스와 커뮤니티.. G마켓과 네이버가 이미 평정했다.
나가서 할 것이 없다. 나가지마라.. G마켓에서 계속 일해보라..."
난 사실 지금까지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못찾아냈는데.. (사실 맞는 말이니까)
이 동영상 보면서, 그 생각을 하던 사람은 딱 그만한 Surfer 이구나 싶다.
서해안에서 계속 Surfing을 하면서 한국 1위를 고수할 것인가
아니면 FaceWorthy (facebook을 의도적으로 노린듯 보이지만) 를 통해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랑 만나서 더 큰 파도와 Surfing할 것인가..
동영상 두고 두고 참고할만하다.
p.s. MacBook의 Keynote를 가지고 Presentation을 하는 걸 연습해야지..
파워포인트보다 메시지 전달이 50% 이상 배가된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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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 , 다음 , 네이버 순으로 전개되었든 어떤 미래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장악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완전 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만으로 망가진 회사가 몇 개 있는 것처럼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일 순 있어도 결과는 모른다는 것.. 종합격투기 선수가 태권도 선수와 태권도 룰로 싸우면 승산이 매우 적은 것처럼, Unique & Valuable한 무엇에 경쟁력을 가지는 방법을 모색함이.. 쉽지 않지만 이기면 대박!!! ^^;
한국이 세계IT강국으로 주목받던 수년전에서 뚜렷한 발전이나 글로벌라이징이 어려웠던 이유는 뭔지? 다른 나라의 My Space나 Facebook, 2nd life같이 대박 친 서비스가 왜 한국에서는 그다지 흥행하지 못하는지? G마켓같은 커머스는 해외진출이 가능한건지? 과연 애플과 구글은 한국시장을 잡아먹을지? 아직 핸드폰으로 인터넷하는 인구가 적은데 모바일웹은 얼마나 지나야 정착할지? 한글을 버리지않고도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아이템이 있을지? 보수적이라는 클래식이 디지털화되는데에는 얼마나 걸릴지? 어려운 웹월드...
뭐랄까 G에서 나오고나서, 더 큰 사람들을 많이 본다고 해야하나?
내공이 장난이 아닌 사람들을 대할때마다 경외심과 함께, 내 자신이 참으로
우물안의 개구리였단 생각을 자주하게 되는거죠..
사실 저 파프리카랩의 구성원들의 면면을 보다보면,
[용기] [추진력] [아이디어] 어디 하나 빠지는 거 없이 잘한다는 생각에..
소름이 돋기도 한답니다. 거기다가 저래 말까지 잘하니 ㅡㅡ 흠..
머래도 .. 저들에게는 철학(신념이라고 해두 좋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
그것에 안과 밖에서의 생존법의 차이인것 같기도 하고...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자이다.. 랄까..?
- 아직 우물속에 있는 1人-
김책임님이 보내주신 동영상은 이곳에서 온 것이었군요. ㅋ
검색하자마자 익숙한 얼굴을 걸고 있는 이 블로그에 오다니요....흐흐.. (내가 누구게?)
12시가 다 되어가네요. 택시타고 집에 가야지 ㅋㅋ 종종 들르겠습니다. ^^
4,5년전엔 지마켓이 아니고 옥션이 평정했다..였겠지..
그때도 지마켓(혹은 구스닥)의 도전은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였다는걸 기억하시길^^
오늘 김동신 대표와 약속을 잡고 만나게 되었는데..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다. 세계적인 CEO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부럽기도 하고, 질투나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그 이야기했더니 "그 배에 동승하려 하지말고,
그 대열에 함께하자"고 하던데.. 흠.. 그렇지...??
워... 사장이니까 만나주는가 보다...부럽다..
G마켓 관둬서 만나주신거삼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