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의 후원은 예약제로 운영(하루 150명 한정)되며,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매주 목요일에는 자유관람이 가능하나, 15000원이라는 거금을 내야 하고...
나머지 일정에는 5000원에 가이드와 2시간 가량 후원을 둘러볼 수 있다.
설명도 들을 수 있고.. 가을날에 창덕궁에서..
[해당 사이트로 예약하러가기]
두번째 사진은, 왕세자들의 걸음걸이를 가르치기 위한 돌 바닥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저런 팔자 걸음을 연습하다니 ^^
매주 목요일에는 자유관람이 가능하나, 15000원이라는 거금을 내야 하고...
나머지 일정에는 5000원에 가이드와 2시간 가량 후원을 둘러볼 수 있다.
설명도 들을 수 있고.. 가을날에 창덕궁에서..
[해당 사이트로 예약하러가기]
두번째 사진은, 왕세자들의 걸음걸이를 가르치기 위한 돌 바닥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저런 팔자 걸음을 연습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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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필수... De Ryo :::
안녕하세요?
선우아빠예요 ^^
이런 사이트는 돈 들여서 직접 관리하시는거죠? (..아닌가?)
자료의 양이 많습니다.
사진 둘러보는게 저의 락(樂)인데 ㅋㅋ 찍는건 학습이고요
또 다른 인연의 시작이니 만큼 사진에 대한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끊임없는 질문에도 진실되게 답변 해주시는 료님이 되세요 ^^
선우아빠 님 // 아 무료로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도메인만 사면 되죠..
자료의 양보다는 그냥 계속 일기처럼 써대는 글입니다.
cr-v 자유게시판에 쓰지 못할 글들도 여기서 지껄이죠.. 누가 보건 ^^
종종 들러주십시오 ㅎㅎ
지난 가을에 친했던 친구가 잠깐 결혼한다고 귀국해서
하루 휴가 내고 같이 사진 찍으러 가자고, 창덕궁 갔다가
그 비싼 옥류천 자유관람권을 사서 들어가서 몇시간 사진 찍고 왔었던 기억이.. 흐흐
선선한 가을날 오랫만에 보는 친구랑 그 고즈넉한 곳에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사진찍는 기분이
죽여주더군요. 흐흐.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_^
잘 보고 가요~
까칠한 김씨 // "지난 가을에 친했던 친구"는 지금 안친하신건 아니시죠? ^^
흠 근데 저긴 자유관람 해볼만한 가치 있을거 같아요.. 15000원 내고서도...
글구 사진에 대한 평은 어째 없으셔서 섭섭 ㅡㅡ;;
두번째 사진이 좋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