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100] cafe DA, @ 예술의 전당
2007/08/02 11:26
심심하다는 나를 구출하고자 그녀가 날아왔다.
예술의 전당 건너편에, CAFE DA에 갔다. (예전 하루에)
사람들도 없고, 여유있게 앉아서 커피 한잔에
와플 하나 먹었다. ㅋㅋㅋ 사진도 많이 찍고
그녀는 NDSL에 전념하고 ㅡㅡ;;
ㅋㅋ gx-100으로 놀았다.. ISO800
ya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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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갔으? 어제 간건 아닐꺼 아냐 ㅋㅋ
사진 밑에 찍힌 날짜에 간거 같아..
8월 1일.. 어제겠지? ^^
오~ 사진 편집 실력이 갈수록 일취월장일세! ㅋㅋ
이렇게 보니 와이드로 찍은 느낌 나는데- 굳이 LX2 안사도 되지 않을까? ^-^
재미나게 잘 지내시는구만.. 세라프 여사와 함께.. ^^
담주에 cep d'or 콜???
아는 분이 와인 내 이름으로 한병 달아놓았대여 ㅋㅋ
형이 한병 사면 나도 한병 service하리다 ㅋㅋ
8월 1일 칼퇴근 했었냐? ㅋㅋㅋ 나 디워보러 간날? ㅋㅋ
칼퇴근은 아니고 야근하고 집에가서 9시 뉴스보다 잠들었는데,
seraph 여사가 10시반쯤 배고프다고 Cafe DA가자고 하더라구 그래서 갔지 뭐.. ^:^
글쿠나..
역시 너 챙겨주는 사람은 세라푸여사밖에 없네..ㅋ
부럽삼..
그나저나.. 분당하고 낙성대가 그렇게 가깝진 않잖아?
글쎄 느끼한 료 챙겨주는 이는 세라프 뿐인데 근데도 가끔 승질내고 그런다지?? ㅋㅋㅋ
아, 나도 수염 기르고 있는데.. ㅎㅎ 너도 좀 자랐구나 ㅋㅋㅋ
난,,영업?상 키워보는 거임 나이좀 들어보일려구
ㅋㅋ moi aussi
나도 영업상.. 그 혹시.. 건물관리인 일..
나도 좀 해볼 수 있게 기회좀 주슈..
아참 이번주 언제 와인 살거유!